요즘 들어 부쩍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면서밤마다 잠을 설치는 날이 잦아졌어요. 내피부 지켜.... 내 다크서클 지켜..ㅠㅠ몸은 피곤한데 눈은 말똥말똥…그럴 때 지인이 살짝 귀띔해준 아이템이 있었어요.“몽이야, 이거 한 번 마셔봐.커피 같으면서도 몸에는 훨씬 순하고,잠도 잘 올걸?”바로 크라스탄 오르조 푸포(Crastan Orzo Pupo)처음 이름만 들었을 땐 "이게 뭐야~?" 싶었는데,알고 보니 보리로 만든 커피 대용 음료더라고요.이탈리아에서는 이미 유명한 국민 보리커피!🌾 맛은 어땠냐고요?한 입 마셨을 때,그 고소~한 보리의 따뜻한 향기가 코끝을 감싸요.생각보다 커피랑 꽤 비슷한 맛!묵직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마시기 좋았고,입 안에서 퍼지는 그 고소함이 너무 포근했어요.무엇보다 카페인이 없어서밤에도..